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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일~14일, 에코락갤러리 초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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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리 작가를 대변하는
아트인동산의 대표적인 전시기획

세계적인 타악솔리스트이자 아티스트인 최소리의 음악과 미술을 융합한 평면작품 및 설치작품 전시를 통해 새로운 창작예술 표현의 장르를 경험하는 전시입니다.

A representative exhibition of Art in Dongsan. 'Visible Sound' exhibition by artist Choi Sori

Choi Sori is a world-renowned percussion soloist and artist. An exhibition where you can experience new creative art through an exhibition of artworks that collaborated with music and art.

PLAS 2022 조형아트서울

서울 코엑스 - G9 아트비트갤러리

COEX, Seoul - G9 ARTBIT Gallery

 

지난 40여 년 동안 추구해온 소리의 세계를 응축해 '소리를 본다'를 전시해오고 있던 최소리.

그의 두드림을 시각 예술화한 작품을 이번 코엑스에서 열리는 '조형아트서울 PLAS2022'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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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리를 본다 _ Visible Sound 展 >

작가 최소리는 그가 두드리며 낸 소리가 공기의 밀도를 밀어내며 물결 모양의 파장을 만들어내는 것을 온몸으로 느낍니다. 우리는 못 보고 오직 그만이 오롯이 오감을 통해 볼 수 있는 파동의 물결들이죠. 음악인 소리의 파동은 응어리와 한을 정화시키고 진원지를 떠나 먼 우주로 사라지지만, 왠지 모를 공허함이 남는다는 것을 깨달은 작가는 파동이 휩쓸고 가며 남긴 자국을 도판에 기록하기 시작합니다.  - 소개의 글

2021년 12월 2일~14일, 에코락갤러리 초대전

< 최소리' 소리를 본다 _ Seeing Sound 展 >

「미술창작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 사업」은 수도권에 집중된 전시프로그램을 지역으로 확산하여 지역 유휴 전시공간의 가동률을 높이고, 지역민의 전시관람 기획를 통해 시각예술분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합니다. 

화성시생활문화센터의 <최소리의 소리를 본다>는 「2020년 미술창작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국민체육진흥기금을 지원 받아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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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소리' 소리를 본다 _ Seeing Sound 展 >

 

「미술창작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 사업」은 수도권에 집중된 전시프로그램을 지역으로 확산하여 지역 유휴 전시공간의 가동률을 높이고, 지역민의 전시관람 기획를 통해 시각예술분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합니다.

 

포항시립중앙아트홀의 <최소리의 소리를 본다>는 「2019년 미술창작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국민체육진흥기금을 지원 받아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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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포하우스 기획 _ 최소리 展> '소리를 본다 Seeing Sound'

최소리가 힘차게 북을 두들기면 거기에는 물과 불과 소리와 에너지와 감동과 희열이 한꺼번에 솟아오릅니다.​ 소리가 화폭으로 들어간, 예술의 장르를 구분하지 않고 서로의 마음을 활짝여는 "가슴으로 보고, 눈으로 듣는" 큰 잔치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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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은하갤러리 상설전

< 소리를 본다 _ Visible Sound 展 > - 진행 중

 

지난 30여 년 동안 전 세계 200여개 도시에서 타악 연주의 울림으로 감동을 준 타악 솔리스트 최소리!


그의 두드림을 시각 예술화한 빛과 소리를 콜라보레이션 한 작품을 소개하여 음악과 미술의 ​융합적 예술감상의 장을 선보이는 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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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리를 본다 _ 두드림으로 그린 소리: 劫(겁) >

 

Kote에서 열리는 최소리 작가의 개인전은 평생을 음악을 통한 예술적 탐구를 해왔던 방식에서 더 나아가 음악, 소리를 미술의 영역으로 옮겨 감각의 교차점들을 그려낸 미술창작 전시입니다.

본 전시에서는 최소리 작가가 2019년부터 지리산 청학동의 아트인청학에서 작업해온 자연과 소리의 예술을 융합한 작품들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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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소리' 소리를 본다 _ Seeing Sound 展 >

「미술창작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 사업」은 수도권에 집중된 전시프로그램을 지역으로 확산하여 지역 유휴 전시공간의 가동률을 높이고, 지역민의 전시관람 기획를 통해 시각예술분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합니다. 


하동문화예술회관<최소리의 소리를 본다>는 「2020년 미술창작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국민체육진흥기금을 지원 받아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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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소리' 소리를 본다 _ Seeing Sound 展 >

 

「미술창작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 사업」은 수도권에 집중된 전시프로그램을 지역으로 확산하여 지역 유휴 전시공간의 가동률을 높이고, 지역민의 전시관람 기획를 통해 시각예술분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합니다.

 

횡성문화예술회관<최소리의 소리를 본다>는 「2019년 미술창작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국민체육진흥기금을 지원 받아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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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연계프로그램

'소리를 본다(Visible Sound)'

새로운 창의적 예술 표현을 경험하는 전시프로그램으로

최소리 작가의 알루미늄, 황동, 동판 등의 금속판과

캔버스를 두드려 시각예술화한 평면작품들,

빛과 소리가 콜라보레이션 된 설치작품의 전시 관람을 통해

시각과 청각의 융합적 예술감상을 경험하는 전시입니다.

​전시와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이미지 제공: Henry & 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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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토크콘서트 프로그램

공연과 전시 연계된 음악+미술 융합형 토크콘서트

세계 유일무이한, 아티스트 최소리만의 독창적인 미술작품 전시회와 함께

타악 공연을 선보일 수 있으며 음악과 미술이 융합한 아티스트 토크콘서트

프로그램으로 동시 연출이 가능합니다. 미술전시회와 공연을 함께 관람할 수 있는 관객 밀착형 전시회 콘서트(Exhibition Concert)가 될 것입니다.

이미지 제공: Augustine W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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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체험 프로그램

​두드림으로 그린 나의 소리

전시 관람 후, 무료아트체험 부스에서 최소리 작가의 작업 재료와 표현 방식으로 스틱으로 두드리고 칠하고 꾸며서 ’나만의 내면의 소리‘를 미니 캔버스 등에 표현하는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모여진 체험작품들은 시민 모두가 함께 완성한 설치작품으로 재탄생합니다.

사용재료 : 알루미늄 판 / 알루미늄 캔, 미니캔버스, 드럼스틱, 나무구조물, 기타미술재료 등.(전시 공간 및 지역 특성 맞춤으로 기획/준비)

흐릿한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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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도슨트 프로그램

소리를 볼 수 있나요?

최소리 작가의 전시작품들과 연출된 영상 및 악기 등을 관람하면서 소리(음악)가 어떻게 시각예술(미술)로 표현되는지의 과정을 전달합니다. 두드림으로 완성된 전시작품들의 관람 포인트를 안내 및 해설하여 작품의 이해를 돕고 관람객들에게 예술가의 창의적 사고를 공유하는 시간을 제공해 드립니다.

 TV, 영상, 도록, 악기, 음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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